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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 겪는 청소년 위로 콘서트 열어

근로문화예술봉사단, 22일 동지콘서트 개최해

기사입력시간 17-12-26 12:28
최종업데이트 17-12-2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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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근로문화예술봉사단이 청소년을 위로하기 위해 개최한 동지콘서트(출처: 근로복지공단 제공)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한국근로문화예술봉사단은 한국노동문화예술협회와 공동으로 지난 22일 동짓날을 맞이해 한 때의 잘못으로 성장의 고통을 받고 있는 청소년을 위로하기 위한 동지콘서트를 고봉중고등학교(서울소년원)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인기있는 팝과 국내가요로 이루어진 K-WACO 봉사단 공연팀과 고봉중고등학교 학생밴드의 공연과 더불어, 국제예술대 뮤지컬학생들이 꾸민 뮤지컬 '그리스' 갈라쇼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그 취지에 공감한 하나은행 본사와 다래월드, 이퓨처(e-future), 교동짬뽕이 선물 또는 식사를 후원했다. 

한국근로문화예술봉사단장인 신태식 근로복지공단 의료복지이사는 공연을 마친 후 평생을 법무부 교정직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이달 말일로 정년퇴임하는 송화숙 서울소년원 원장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