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MRI 수가 인하로 난리난 영상의학계…"과보상 잡긴커녕 불필요한 검사 더 늘 것"
2027년도 의원급 수가 1.6% 인상 확정…환산지수 0.9%·상대가치 0.7% 반영
병원 옮긴 환자 4명 중 1명 CT 재촬영…“영상정보 연계 없이 건보재정 줄줄 샌다”
"35대65, 배분비 보이는 게 다 아니다"…의협, 위탁기관 배분율 '35% 아닌 39%'로 봐야
검체검사·CT·MRI 수가 조정해 연 2조6000억 절감…검체검사 배분율 35:65
심평원, 희귀·중증질환 치료제 실제근거 생성체계 논의…“환자 접근성·건보 지속가능성 조화”
희귀·중증 고가 신약 접근성 높아지는데…“급여 후 실제 치료성과 검증 필요”
첩약건보 사업 예산 초과 논란…복지부 "반응 좋았던 탓" VS 의협 "우선순위 왜곡"
의협, 관리급여 저지 '궐기대회' 대응 수위 높인다…"수가 조정·급여 기준 완화 여지 있어"
체외충격파 횟수 '부위당 최대 6회 제한' 가이드라인 확정
복지부, 2028년까지 검체검사 수가 190%→110% 인하
정기석 조기 사퇴로 앞당겨진 건보공단 수장 인선…강청희·정형선·김필권 등 하마평
검체검사 위수탁 개편 각과 문제제기에 공인식 단장 "향후 추가 보상안도 고려 중"
홍승권 심평원장, 전공의와 첫 공식 간담회…“젊은 의사 현장 떠나지 않게 하겠다”
25일 건정심서 검체 위수탁 개편 마무리…김성근 대변인 "정부가 개원가 수입 감소 데이터로 확인"
공단 “의원 1.6% 제시, 밴드 내 합리적 배분”…건보 재정 악화에 낮은 수가밴드 불가피
도수치료 ‘2주 제한’ 세부 고시안…의료계 “사실상 도수치료 퇴출 수순” 반발
의료계, 위수탁 과별 보상안 세부 조율 중…정부와 순차적 추가 협의 예정
홍승권 심평원장, 의대생에 맞춤형 교육 실시…“환자 중심 의료인으로 성장하길”
대형병원 의사 진단도 인정 안돼…주치의 진단 불인정 보험금 지급 거절 67%
도수치료 회당 4만3850원 관리급여 적용…주 2회·연간 최대 24회로 제한
빌로이·리브리반트·펜티플라 약평위 통과…테빔브라는 식도암·폐암 급여 확대 ‘청신호’
약국 3.7%·한의 3.0% 타결, 의원 1.6% 결렬…“말로만 필수의료였나” 상실감 폭발
성남시의사회 “첩약에 1900억 투입하면서 필수의료 수가는 1.6% 인상”
건보노조 “차기 이사장 임추위 구성 위법”…정기석 이사장 퇴진 투쟁 돌입
건보 재정 악화 속 2027년 수가 평균 1.65% 인상…공급자 요구에도 낮은 밴딩 유지
의원 수가협상 1.6% 제시에 끝내 결렬…의협 “역대 최저 수준 밴딩, 일차의료 외면”
병원계, 아쉬움 속 수가협상 1.3% 타결…“밴딩 상상 못 할 수준, 어려운 결단”
전의협 “검체검사 위·수탁 개편은 ‘현대판 의료 고려장’…즉각 중단 촉구”
“보상있다지만 손실 보전 턱 없다”…위수탁 개편 보상안에 의료계 냉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