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체계의 흔들림, 이제는 붕괴의 단계다
김윤 의원, 전공의법 개정 추진 시사…“의정갈등 되풀이 않으려면 전공의 수련체계 개편 필수”
응급의학과는 소아진료 기피·소청과는 응급실 근무 부담…"소아응급 전담의사 사라진다"
국회입법조사처 "의정갈등 당시 공보의 대체인력 차출, 공보의 지원 감소에 영향 줬을 것"
대전협 한성존 회장, 의사협회 부회장된다…전공의 회장 당선 이후 7개월 만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국민 곁의 간호인력’ 마스코트 디자인 공모전 개최
한의사가 한의대생 대상 불법 피부미용 실습?…의료계 "불법 의료행위 조장"
“의사 시장 재선 도전” 신상진 성남시장…친명 김병욱과 ‘6.3 지방선거’ 맞대결
주수현 전 서초치매안심센터장, 국민의힘 서울시의회 비례 1번 후보 확정
“백중앙의료원 수련규칙 무단 변경·임금 체불”…전공의노조, 노동청·지방노동위에 진정
지역의사제 먼저 실시한 일본, 의대 내에선 '낙인'·열등감' 만연…의무복무 인한 좌절감까지
일본, 의대 정원 줄이나?…재무성 "인구 감소·의료 효율성 향상으로 2032년부터 의사 과잉"
서울아산병원 임호준 어린이병원장,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수상
왜 의료비는 억제돼야 하는가? 정부와 언론의 사기극
의대교수들도 나섰다 “박민수 객원교수 임용 재고해야”…의료계 반발 확산
부산 의료진, '인도주의 실천' 위해 '사랑의 의사회' 창립
대전협 법인화, 의료계에 득일까?…복지부는 사단법인화 공식화 "각종 위원회 참여 이점 상당"
처방 대가로 1억9000만원 리베이트 의사…징역 1년·집유 2년
“답답하니 우리가 직접”…젊은 의사들 약진, 의료계 판 바꿀까
교수 이어 '총동문회'도 나섰다…"박민수 전 차관 교수 임용, 의대 존재 가치·명예 짓밟는 치욕"
박민수 전 차관 교수 임명 소식에 가톨릭관동의대 교수들 "참담하다…교수 임명 당장 취소해야"
의사 자율면허 관리 위한 첫걸음 시작…총회서 '대한의사면허원' 압도적 가결
의협 박원규 감사 "김택우 집행부, 투입 노력 대비 성과 아쉬워…전공의·의대생 신뢰 회복 지연"
커리어 자문 서비스 씨드림, '의사 자녀 대상 특별 서비스' 운영
메디씨앤씨-간무협, 간호조무사 취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중윤위 제소 당한 임현택 회장, 무고죄 고소로 '맞불'
"X신 같은 XX, 나 왜 탄핵시켰어"…'인격 살인적 폭언'에 임현택 탄핵 발의자, 임 회장 중윤위 제소
의협, 미뤄온 박단 부회장 면직 처분…사퇴 의사 밝힌 지 10개월 만
'소청과회장 복귀' 임현택 회장, 대의원직은 상실…대의원 자격 두고 대개협·대의원회 '이견'
노란봉투법으로 '개원의 노조' 신설 가능해지나…의협 법제이사들도 의견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