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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 의료정보포털 HMP 출범 20년..누적 페이지뷰 1400만

    각종 질환 및 제품 정보부터 Live 심포지엄까지..올해는 챗봇 런칭 예정

    기사입력시간 2020-02-19 11:25
    최종업데이트 2020-02-19 11:29

    한미약품은 2000년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개설한 HMP(www.hmp.co.kr)가 출범 20년만에 한국 의료진들이 가장 애용하는 의료전문포털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연간 누적 페이지뷰 1400만회, Live 심포지엄 누적 참석자 수 83만명(중복 포함), 제약사 의료정보 포털 인지 및 가입 1위. 올해 20주년을 맞은 한미약품의 의료전문 온라인 포털 'HMP'가 진기록을 달성하고 있다는 것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HMP는 ▲최신 질환 및 제품정보, ▲지식 커뮤니티, ▲의사 기부활동 지원 등의 컨텐츠를 제공하면서 양질의 의학정보 데이터베이스 및 의료인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또한 ▲의약품 및 논문 정보 제공 ▲온∙오프라인 통합 심포지엄 ▲맞춤형 화상 디테일 서비스 등의 기능을 통해 국내외 최신 정보를 의료진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각 분야 전문 의료인이 최신 지견 등을 소개하는 실시간 질환 강의 서비스 'Live 심포지엄'은 2013년 첫 시작 이래 2020년 1월까지 누적 강의 수 1600회, 누적 참석자 수 83만명, 누적 연자 수 950명을 기록 중이다.

    HMP의 '아이한미'를 통해 전문 약물 교육을 이수한 디테일러 '한미 프로'가 화상을 통해 의료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제공한 서비스는 2016년 런칭 이후 현재까지 1만 5000여건에 달한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HMP는 의료정보 포털인 메디게이트가 2017년 조사한 제약사 의료정보포털 인지 및 가입현황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HMP 기반의 적극적 온라인 마케팅을 바탕으로 헬스케어 빅데이터 기업 IQVIA의 제약영업∙마케팅 트렌드 조사에서 디지털 마케팅 활용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HMP는 지난 20년 동안 한국 의료진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 온 대표 의료전문 포털"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의료진과 늘 동행하는 플랫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출범 20주년을 맞아 개원가 만성질환 시리즈 강의, 챗봇 런칭 등 다양한 신규 컨텐츠를 선보이는 한편,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HMP는 대한민국 의사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메디게이트 ID로도 로그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