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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협회, 상해 바이오포럼 개최

    헬스케어 차이나 연계, 투자기업 발굴

    기사입력시간 2017-05-12 20:09
    최종업데이트 2017-05-12 20:09

    사진: The Helalth Industry Summit 부설 전시회(tHIS 홈페이지 화면 캡처)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한국바이오협회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코리아바이오플러스의 국제행사로 '2017 바이오플러스-상하이 한중 바이오 투자포럼'을 상해에서 개최한다.
     
    세계적 의료산업 박람회 '더 헬스 인더스트리 서밋(The Health Industry Summit, tHIS) 2017' 내에 마련된 글로벌 투자 컨퍼런스인 '헬스케어 차이나 2017'과 연계해 진행하는 행사로, '2017바이오플러스-상하이 포럼'은 기조강연, 한중 바이오 투자포럼, 비즈니스 파트너링으로 순으로 진행한다. 
     
    헬스케어 차이나는 헬스케어분야 중국 최대 투자 컨퍼런스로, 1000여 개 이상의 기업 및 투자자가 참가하고 80여 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IR과 로드쇼가 진행된다.
     
    14일 한중 바이오 투자포럼에는 국내 항체전문기업(레고캠바이오사이언스, 아이진, 에이비엘바이오), 바이오시밀러 기업(에이비온), 유전체 기업(마크로젠, 이원다이애그노믹스), 스마트헬스케어 기업(와이브레인, 팸토바이오메드)이 설명회를 진행한다. 기업 설명회에는 중국의 항암면역제 개발기업인 씨스톤제약과 하버바이오메드도 참여한다.

    이 외에도 바이오 투자자인 KIP, KTB 네트웍스, DSC인베스트먼트가 행사에 참여해 전략적 미팅을 통해 중국의 투자기업 발굴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