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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2019년 연구보고서' 책자 발간

2019년 수행 연구보고서 13종 책자 제작·배포

기사입력시간 20-05-27 14:37
최종업데이트 20-05-2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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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게티이미지뱅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는 27일 13종의 연구보고서가 담긴 '2019년 연구보고서' 책자를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
 
이 책자는 2019년에 시작해 2020년 4월까지 완료된 13종의 연구보고서를  제작한 것으로 국회·보건복지부 등 유관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세부 내용으로는 최초로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진입부터 사망까지 서비스 이용현황을 개별 환자중심으로 분석한 ‘호스피스 완화의료서비스 제도 개선’ 연구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수가개선 방향과 성과기반 보상체계 개발에 초점을 둔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보상체계 개발’ 연구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2019년도 연구보고서를 포함해 심사평가연구소가 발간하는 모든 연구보고서는 심사평가원 누리집과 HIRA OAK(Open Access Korea) 리포지터리,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 ‘알리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재동 심사평가연구소장은 “건강보험제도와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심사평가연구소의 고민과 제언이 보건의료 정책 수립과 실행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2020년에도 건강보험‧보건의료 정책 관련 기관과 의료계, 국민과의 긴밀한 소통‧협력으로 ‘국민건강증진’의 나침반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