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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강화 선포

지난해 CP등급평가 'AA'등급 획득…올해 ISO37001 인증 추진

기사입력시간 18-05-03 14:47
최종업데이트 18-05-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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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화약품

[메디게이트뉴스 권미란 기자] 동화약품은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내 성의회관에서 ‘2018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에는 동화약품 최고자율준수관리자인 유광렬 사장과 자율준수관리자인 김창현 상무 외 영업, 연구, 개발‧지원 부문 등 임직원 총 350여명이 참석했다.

유광렬 사장은 "그 동안 지속적으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강화, 실천해 온 결과 지난해 CP 등급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며 “이에 그치지 않고 CP 운영체제를 지속적으로 보완, 개선해 경영활동에 반영함으로써 윤리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동화약품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강화 선포식은 유 사장의 준법경영 강화 메시지를 시작으로 임직원 선서와 외부 전문 강사를 통한 CP 교육의 순서로 진행됐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2018년에는 그동안의 윤리경영 실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반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국제표준인 ‘ISO37001’의 도입과 인증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