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흡연 원인 5년간 건강보험 진료비 37조3514억원
'검체검사 개편' 제동?…진검의학회, 행정소송 추진 "190% 원가보전율 계산 안 맞아"
치협, 불법 환자 DB 매매·유인 근절 촉구
전국 지자체 3곳 중 1곳 ‘분만실 0’…의원급은 절반 가까이 줄어
소병훈 의원, 요양시설 노인 신체구속 학대 3년 연속 증가 지적
중대 기로에 선 한국 의료, 캐나다 전문직 자율 규제 타산지석 삼아야
소병훈 의원 "공공심야약국 법제화 2년, 여전한 지역 쏠림"
의료인 자격정지 처분 소송 6건 중 1건은 '국가 패소'
2년여 간 개원의 타 의료기관 교차 진료, 136명·221건
박희승 의원, 국립의전원 지역완결형 설계 촉구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8년째 ‘공전’?…퇴원환자 지역 연계 '0.1% 미만'
"관리급여 시행 두 달만에 '재활난민' 속출"…의협, '관리급여 제도' 헌법소원심판 청구
복지위 국감 10월 7일 시작…복지부 이관 국립대병원 첫 감사대
"학교서 맘 놓고 연속혈당측정기 쓸 수 있게"…이소희, 환자학생 치료권 보장법 발의
소병훈 의원, 불법개설기관 204곳 중 40곳에 과거 가담자 재참여 확인
소병훈 의원, 재난적의료비 지급 지연·예산 삭감 문제 지적
이주영, 수원정 출마 결정…"인턴 시작한 핵심·중증·응급의료 메카"
"같은 중증외상인데"…의료기관 따라 본인부담 325만원 vs 1735만원
정부 “병원 찾기 빨라졌다”, 현장은 “나빠지기만”…추석 앞두고 응급의료 혼란
광주·호남서 시범운영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전국 확대…권역 넘어 수용병원 탐색
"뇌수술 '외국 의사'에 받아야 할지도"…하려는 젊은 의사 없다
김윤 "교수·봉직의 월급 차이 2배 이상…비급여 관리로 생태계 정상화해야"
대전협 "法, 전공의 사직서 수리 지연 손해 첫 인정…미래의료 억압으로 못 지켜"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지역 국립대학병원 연구역량 강화 1기 성과 공유
소병훈 의원, 추석 119 현장체류 1시간 초과 하루평균 3배 증가
이재명 대통령 “미프진, 찬반 갈린다고 결정 미뤄선 안 돼”
정은경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 확대 넘어 장기 로드맵 마련할 때”
의정사태 사직 전공의 '취업길' 막은 수련병원…法 "2000만원 배상"
응급환자 ‘지정수용’ 담은 응급의료법, 복지위 통과
한성존 "의대생 전원 현역 입대하면 해결"…복지부 "연내 24개월 단축 법안 통과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