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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경희의료원, 의료AI로 군장병 건강관리 강화

기사입력시간 22-05-23 17:15
최종업데이트 22-05-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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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기업 딥노이드가 군에서 발생 위험이 높은 흉부, 척추, 손목, 무릎등 군의료 현장에서 AI솔루션 확대 적용을 위해 경희의료원과 군의료 현장에 인공지능(AI)솔루션 도입 및 기술고도화를 통해 군장병들에게 보다 나은 첨단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딥노이드는 지난해 군장병들에게 최신 의료영상 판독솔루션 제공을 위해 페렴, 결핵, 기흉, 손목골절, 무릎등 지속적인 솔루션 개발을 통해 흉부와 손목골절 솔루션을 식약처로 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받았다.

올해는 섬유흉, 흉수, 손목골절, 무릎반원상연골파열등 고도화를 진행해 군병원·의무부대를 대상으로 본격 제공해 군장병들의 건강관리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과기정통부와 국방부 AI 융합 프로젝트(AI+X)’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군의료 솔루션 개발에 착수한 바 있으며 이후 AI기반의 의료영상 판독 솔루션을 격오지 등 군병원·의무부대를 대상으로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딥노이드는 AI의료영상 판독 알고리즘 개발 및 고도화, 시범서비스 구축 및 운영을 담당하고 경희의료원은 AI 의료영상(무릎 MRI 반월상연골파열) 판독 알고리즘 개발 및 고도화에 집중한다.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이사는 "군부대내 영상판독 전문의가 부족했는데 최신 AI솔루션을 통해 군장병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군장병들의 건강관리를 통해 전체 의료업계에도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스마트 군의료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