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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감] 송영길 의원, 군의관 'PA 대체론' 제기…"PA 정도 능력만 돼도 군의료 유지 가능"
[2026 국감] 의대교수 478명 더 필요한데 실제 반영 ‘0명’…증원만 하고 교육 나몰라라
[2026 국감] 이소희 “‘의사 754건 기소’ 오류 통계 저자, 대통령실 근무…형사특례 개입 의혹”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논란…복지부·경찰청, 의료사고 수사 절차 개선 논의
[2026 국감] 김윤 “비급여 가격관리·건보수가 원가 100% 보전 함께 가야…장관직 걸라”
국내 첫 GLP-1 비만치료제 탄생…'에페글레나타이드' 45호 신약 허가
박유경 교수 "서울아산병원 소아 RRS에 들어온 AI…고위험 환아 조기 선별에 도움”
소아심장 권위자 박인숙 명예교수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이런 식이면 응급실 닫는 수밖에"
대한민국 소아 의료에 미래가 없다
[2026 국감] 조배숙 “과잉진료·과잉검사 막아 건보 지출 다이어트 해야”
[2026 국감] 한지아 “보건의료정보 유출은 불가역…공격형 사이버보안 도입해야”
헬리코박터균은 무엇인가요?
대한심부전학회 "치료도 제도도 재정비 필요"…GRADE 적용·국가관리 사각지대 개선 촉구
아리바이오그룹 '예방·치료·관리' 하나로 묶는다…뇌질환 전 주기 밸류체인 구축
[2026 국감] 국민 혈액 등 검체 1만5542건 해외로…이후 관리는 '사각지대'
특별한 이슈정리, 토큐 하나면 족합니다.
의료AI가 바꾸는 헬스케어
의료 AI가 기술 개발 단계를 넘어 실제 진료와 병원 운영을 바꾸기 시작했다. 이에 9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메디게이트뉴스 '제3회 미래 헬스케어 트렌드 컨퍼런스'에서 연자 20인는 의료 AI의 도입 이후를 하루 동안 답한다. 구체적으로 국회·정부 정책부터 병원 자체 LLM, 기업의 임상 성과, 의료 보안과 글로벌 플랫폼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2026-08-24
큐레이터 이지원
의료AI KOL 인터뷰
메디게이트뉴스는 국내 의료AI 분야를 선도하는 KOL(Key Opinion Leader) 인터뷰를 통해 의료AI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한다. 의료현장에서 AI를 직접 도입하고 활용하는 전문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임상적 가치와 한계, 그리고 의료AI가 나아갈 방향을 살펴본다.
2026-08-02
큐레이터 임솔
의대증원 의∙정 강대강 대치 장기화
정부가 2025학년도부터 의대 정원을 2000명 증원하겠다고 밝힌 뒤로 전공의와 의대생을 필두로 정부에 강력 반발하고 있다. 정부는 한 달이 넘도록 이어지는 의료계의 반발에도 연일 강도를 높여가며 의료계를 압박하고 있다.
2024-03-19
큐레이터 조운
의대증원 놓고 의∙정 갈등 최고조
정부가 발표한 의대증원,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의료계 반발이 거세다. 전공의들이 사직하고, 의대생들이 휴학하는 가운데 정부가 강경 대응 기조를 이어가면서 의∙정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2024-02-21
큐레이터 박민식
이재명 서울대병원 전원 논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최초 이송된 부산대병원이 아닌 서울대병원으로 이송·수술을 받아 논란이 일었다. 특히 최근 공공의대법, 지역의사제 통과에 힘썼던 민주당의 대표인 만큼 그의 이송 소식은 의료계의 공분을 샀다.
2024-01-12
"패혈증 조기 인식 방식 수십 년째 그대로"…어윈 교수, AI·정밀진단 결합 제안
ICU 입원 늦으면 사망률 3배…파슈람 교수 “AI 조기경보, 의료진 대응과 함께 작동해야”
"수면은 의지 아닌 설계 문제…침실 환경·혈당·영양 관리 함께 설계해야"
직장 내 수면클리닉 필요할까? 직원 삶의 질 넘어 기업 생산성까지 영향
망가진 소아의료 무엇이 문제인가 ①오픈런과 응급실 뺑뺑이 너머: 대한민국 소아의료 ②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다 ③대한민국 소아 의료에 미래가 없다 [메디게이트뉴스] 대한민국 소아 의료에 미래가 없다. 소아의료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의료 자체에 미래가 없다. 정부, 보건복지부가 내놓는 정책, 그리고 정치인들이 제시하는 대안들이 모두 쇼맨십에 찌들어 있다. 중증 의료, 희귀질환과 같은 수요가 얼마되지 않는 의료를 대상으로 만 시혜성 정책을 내놓고 있다. 물론 그런 의료가 소외받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단일 공보험 체제를 운영하는 국가에서는 반드시 대다수에게 적용되는 정책을 정교하게 수립해야 한다. 행정가도, 정치인도, 그리고 국민들도 이를 지적하고 원하고 있지 않으니 미래가 없다. 소아 의료 공급의 다변화 공급은 수요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한다. 현재 소아의료의 수요변화는 돌봄기관과 맞벌이 문화와 얽혀 있다. 오픈런이 나타난 이유도 맞벌이 출근시간과 돌봄기관 등원 시간과 맞물려 나타난 것이다. 결국 수요에 따른 공급이 될 수 있도록 공급이 변화할 수 있어야 하는데 안타깝지만 의료기관이 그렇게 할 수가 없다. 현재 건강보험 수가체계는 주간 진료 8시간 이상을 해야만 야간 및 심야 즉, 18시 이후 오전 9시 이전 사이의 추가 가산 수가를 받을 수 있다. 결국 강제지정제로 운영되는 모든 의료기관은 주간진료 8시간이 기본값으로 설정돼 있다는 것이다. 이른 오전 시간이나, 야간, 휴일 등의 시간에 진료를 공급해 가산수가를 받으려면 평일 주간 8시간을 의무적으로 운영해야 한다. 소아 의료에서 수요 변화로 인해 해당 오픈런 시간인 이른 오전과 하원시간대를 제외하고는 내원 환자가 거의 없는데, 매우 비효율적이다. 이러한 행정적 규제를 폐지하고, 야간 심야, 휴일에만 의료기관을 운영하고도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수가를 개편해 준다면 공급이 변화할 것이다. 물론 누가 밤에 일하고 싶나라고 하겠지만, 의업도 사업자 등록증을 내 개설을 하면 사업의 일종이다. 밤에만 일하며 수익을 더 버는 직종들이 있듯 의업에서도 수요에 따라 공급의 다변화를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육아 및 소아 의료 이용에 대한 교육 및 정보 전달 필자는 현재 24시간 소아 진료 센터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심야, 새벽에 아이가 열난다며 내원하는 보호자와 이야기를 나눠보면, 집에 일반의약품인 해열제조차 구비하지 않고 있거나, 해열제가 있더라도 심지어 먹이면 안 된다고 알고 있기도 했다. 그리고 30%정도는 발열질환을 앓고 있을 때 해열제를 먹고 열이 떨어지면 다시 나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다. (그래서 해열 수액제를 맞고 갔는데 왜 또 열이 나냐며 화를 내며 다시 오는 보호자도 있었다.) 과거에는 일반적으로 아이를 키울 때 필요한 의학적 상식들을 자신들의 부모나 각종 육아교실등에서 정보를 습득했었다. 하지만 COVID-19로 인한 집합금지명령 이후 이러한 오프라인 교육들이 사라지고 유튜브 등의 온라인 정보들만 남아 있다보니 스스로 찾아보기 전엔 습득할 기회가 없다. 게다가 조부모의 역할 또한 MZ세대로의 정보전달이 약화돼 버렸다. 온라인 정보는 찾아보기 전에는 누가 알려주지 않고, 찾아보면 상충하는 정보들이 난립하다보니 보호자들로서는 불안감만 더 커지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부나 지자체, 공공기관등에서 각종 육아정보 교육을 시행하고 있지만, 유독 의료 관련 지식 교육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의료의 이용은 소아시기부터 그 행태가 학습이 될 것이다.보호자에게 자녀에 대한 소아 의료 이용에 대한 교육과 정보 전달을 한다면 앞서 지적했던 문제들이 조금은 나아질 수 있지 않을까? 조선시대 임금에게 종속ㄷ햐 있는 어의처럼 환자에게 문제가 생기면 의사가 잘못한 것이라는 구시대적 인식을 바꾸는 것. 늦었지만 그것이 전환돼야 이 나라 의료가 살 수 있다.언제까지 조선에서 살 것인가. ※칼럼은 칼럼니스트의 개인적인 의견이며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이 살리는 소아응급실에 압수수색이 남긴 것
[메디게이트뉴스] 지난 9월 30일 경찰이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응급센터를 압수수색했다. 영아 사망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서였다. 아이를 잃은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 사망 원인과 진료 과정은 철저히 밝혀져야 한다. 그러나 수사라는 이유만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공간에 대한 강제수사가 당연시돼서는 안 된다. 닥터썰전은 조동찬 교수의 진행으로 단국대학교병원학교 교장을 맡고 있는 이미정 소아청소년과 교수, 아주대 응급의학과 출신 송재우 원장,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을 담당했던 장성환 변호사와 긴급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서 거듭 제기된 질문은 하나였다. 소아응급센터까지 압수수색해야 할 이유가 무엇이었는가. 닥터썰전 소아응급 압수수색 긴급방송 수사 기록과 의무기록, 영장 내용을 직접 확인하지 않은 만큼 의료진의 과실이나 영장 발부의 근거를 단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사전 자료 제출 요구가 없었다는 보도가 사실이라면, 경찰은 협조 요청부터 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병원이 자료 제출을 거부했는가. 증거인멸을 의심할 구체적인 정황이 있었는가. 진료 공간에 들어가야만 확보할 수 있는 증거가 있었는가. 이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수사에 필요했다는 말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 이미정 교수는 전자차트에 작성 시점과 전자서명이 남고 수정 이력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록 변경이 우려됐다면 필요한 자료와 이력을 확보하는 방법부터 검토했어야 한다. 막연한 조작 가능성만으로는 진료 현장에 대한 강제수사를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 의료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라면 전자의무기록의 구조부터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송재우 원장은 전산 자료를 확보하려는 목적이었다면 전산 부서 등을 통한 접근도 검토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환자를 치료하는 공간에 들어가는 방법을 택했다면, 다른 방법으로는 왜 불가능했는지 밝혀야 한다. 진료 차질을 집행 시간으로만 계산해서는 안 된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17분간 압수수색했고 진료 방해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응급실이 받은 충격을 시간만으로 따질 수는 없다. 조동찬 교수는 그 충격을 병원 안에서 총을 한 발 쏜 것에 비유했다. 총소리는 순간이지만 충격과 공포는 오래 남는다. 순간의 판단과 집중력이 생명을 좌우하는 응급실에서, 의료진의 손을 직접 멈추게 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환자 안전에 영향이 없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송 원장이 전한 담당 의료진의 말은 무거웠다. 정말 그만둬야 될까 봐요. 아이들을 살리겠다고 소아응급실을 선택한 의사가 현장을 떠날 고민까지 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렵게 남아 있는 의료진마저 떠나면 그 빈자리는 누가 채울 것인가. 그 피해는 결국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돌아간다. 2017년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의 상처도 남아 있다. 장성환 변호사는 당시 사건이 최종 무죄 판단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며, 사망이라는 결과와 형사책임을 물을 수 있는 의료과실은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망했으니 누군가 잘못했을 것이라는 전제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방송에서 제시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고서의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충원율은 2018년 100%에서 2019년 92.4%, 2020년 71.0%, 2021년 36.8%, 2022년 27.5%, 2023년 25.5%로 떨어졌다. 이 수치만으로 감소 원인을 하나로 단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조동찬 교수는 이대목동병원 사건의 수사와 구속이 소아청소년과를 선택하려는 젊은 의사들에게 남긴 충격을 짚으며, 이번 압수수색 역시 수년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미정 교수도 방송에서 학생들에게 소아청소년과를 권하기 어렵다는 심정을 털어놓았다. 이미 지원을 주저하는 현실에서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그나마 남아 있는 지원자마저 발길을 돌릴 수 있다. 지원자가 사실상 전멸하는 상황까지 걱정해야 한다면 소아의료의 다음 세대는 누가 책임질 것인가. 정부가 소아의료를 살리겠다고 지원책을 내놓아도, 현장에서는 최선을 다한 뒤 수사와 소송을 감당해야 한다는 두려움이 커진다면 정책의 효과는 꺾일 수밖에 없다. 지금의 의료진을 위축시키는 수사는 앞으로 그 자리를 채울 의사들까지 밀어낼 수 있다. 소아의료의 마지막 불이 꺼질 수 있다는 경고는 바로 이 지점에 있다. 의료과실은 엄정하게 확인해야 한다. 동시에 환자를 살리지 못했다는 결과만으로 과실을 전제하는 수사도 경계해야 한다. 당시 환자의 상태와 의료진이 확보한 정보, 실제 처치를 바탕으로 판단해야 한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의 필요성과 집행 방식을 설명해야 한다. 법원 역시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공간에 대한 영장을 심사할 때 증거 확보의 필요성과 진료에 미칠 영향을 충분히 따져야 한다. 영장 발부가 집행 방식에 대한 비판까지 막아주는 것은 아니다. 이제는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응급실중환자실수술실에 대한 강제수사는 자료 제출로 증거를 확보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증거인멸 우려가 있는지, 진료 현장에 직접 들어가야 하는지부터 엄격하게 검토해야 한다. 환자 안전을 지킬 집행 절차도 갖춰야 한다. 수사기관은 환자 안전을 수사의 부차적인 문제로 취급해서는 안 된다. 아이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과정에서, 다른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현장까지 위축시켜서는 안 된다. 경찰은 수사 권한만 앞세우지 말고 그 권한을 행사한 방식에도 책임 있게 답해야 한다. ※칼럼은 칼럼니스트의 개인적인 의견이며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Alvotech and LOTTE Biologics announce US-based manufacturing agreement to increase global supply
[Press Release]Alvotech (NASDAQ: ALVO; ALVO-SDB), a global biotechnology company specializing in the development and manufacture of biosimilar medicines for patients worldwide, and LOTTE Biologics, a 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CDMO) organization, today announced a long-term strategic manufacturing partnership. Under the agreement, LOTTE Biologics will manufacture drug substance for multiple antibody biosimilar products at its Syracuse facility in New York for global supply, with the potential to further expand the collaboration over time. The Syracuse facility has 40,000 liters of bioreactor capacity for biologics manufacturing, supported by on-site process development and quality control capabilities. The site has an established track record in commercial biologics manufacturing and recently completed an unannounced FDA inspection with zero observations, further demonstrating its strong quality and regulatory capabilities. The agreement expands Alvotechs US-based manufacturing footprint while strengthening its global supply network. The additional capacity complements Alvotechs existing manufacturing partnerships and its in-house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capabilities, supporting its expanding portfolio and providing greater flexibility to meet demand across international markets. Alvotech has one of the most comprehensive, internally developed product portfolios in the industry, said Lisa Graver, CEO of Alvotech. With the expansion of our global manufacturing network, we will have sufficient capacity to meet demand for our pipeline for the next ten years. Our collaboration with LOTTE Biologics will bring additional manufacturing capacity in New York to support patients worldwide, complementing our existing capabilities as we scale our portfolio and prepare for future launches. Alvotechs expertise in biosimilar development, combined with LOTTE Biologics manufacturing capabilities, creates a strong foundation for this collaboration, said James Park, CEO of LOTTE Biologics. We look forward to strategically supporting Alvotechs growing portfolio and the reliable supply of high-quality, more affordable biologic medicines to patients worldwide. With our Syracuse operations and the completion of our Songdo Bio Campus, we are committed to providing flexible, dual-site manufacturing support as the partnership grows. Commercial supply will be subject to successful technology transfer, manufacturing qualification and applicable regulatory approvals.
LOTTE Biologics to Unveil 'Songdo Era' at BIO International 2026 Ahead of Plant 1 Completion
[Press Release] LOTTE Biologics announced on June 4 that it will be participating in the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 taking place this month in San Diego, California. Hosted annually by the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 (BIO),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is one of the worlds largest biotechnology events, bringing together global biopharmaceutical companies and industry stakeholders, with LOTTE Biologics marking its fifth consecutive year of participation since its launch in 2022. At this years exhibition booth, LOTTE Biologics will be operating a dedicated private meeting space designed to host discussions with global partners and customers. The company will also be holding interactive programs including an Immersive Facility presentation showcasing its manufacturing capabilities, as well as experiential activities related to ADC (antibody-drug conjugate) manufacturing technologies. Three Immersive Facility presentations will be held during the event. On the first day, LOTTE Biologics will be hosting a joint talk with Asimov, the leading cell development organization, to introduce collaborative, acceleration strategies in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n the second day, the company will share scale-up strategies leveraging computational fluid dynamics (CFD) technologies to improve manufacturing efficiency through internal fluid flow analysis within bioreactors. On the third day, LOTTE Biologics will highlight its digital manufacturing capabilities by presenting strategies for manufacturing digitalization and operational innovation. This years booth will feature visual content showcasing the upcoming Songdo Bio Campus, Plant 1, through actual images and video footage. Visitors will be able to explore the facilitys production processes, building structure, and core manufacturing infrastructure ahead of its completion scheduled for August this year. LOTTE Biologics will also emphasize the strategic value of its dual-site manufacturing network spanning Syracuse, New York and Songdo, Korea. Through this network, the company aims to provide flexible and scalable biologics manufacturing services while supporting efficient tech transfer and global supply chain continuity for partners worldwide. A representative from LOTTE Biologics said, As completion of the Songdo Bio Campus Plant 1 approaches, the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showcase our competitive manufacturing capabilities to global partners and prospective customers. Building on our dual-site operating network connecting Syracuse and Songdo, we will continue strengthening our competitiveness in the global CDMO ma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