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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 이겼지만, 병원은 문 닫았다”…산부인과 살리려면 사법 부담부터 줄여야
나경원·주진우도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비판…"경찰 책임자 경질해야"
응급의료를 보호해야 응급환자가 산다
"의료사고 수사받는 선배 모습도 교육"…소아응급실 압수수색 의대생·전공의에 영향
[2026 국감] 이주영, 서울대병원장 질타 "정부가 시키는 대로…후학들이 뭘 믿고 따라가나"
AI·의료기기·화장품·관광의 만남…부산서 'K-뷰티'의 다음을 찾다
"혈당 데이터는 쌓이는데 치료 결정은 공백…CGM 활용할 임상 판단 기준 필요"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 아동양육시설 서울성로원에 500만원 상당 후원
한의협 “의료일원화 핑계 말라”…복지부에 한의사 엑스레이 후속 조치 촉구
“미프진, 사후피임약 아니다”…산부인과 의사들 “처방 의사에게 위험·책임 떠넘기기 안 돼”
의료분쟁조정법 하위법령으론 한계?…의학회 TF "형사특례 무의미 우려도"
헬리코박터 감염 경로를 알면 예방이 가능합니다
응급의학회 “응급의료법, 응급실 의사 책임 줄여”…현장선 “배후진료 없으면 응급실만 부담”
중국에 쏠린 의약품 원료 공급망…CFR "한국 등과 협력체계 구축해야"
[2026 국감] “한의원에 위고비·마운자로 공급, 7개월 만에 작년의 10배”
특별한 이슈정리, 토큐 하나면 족합니다.
의료AI가 바꾸는 헬스케어
의료 AI가 기술 개발 단계를 넘어 실제 진료와 병원 운영을 바꾸기 시작했다. 이에 9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메디게이트뉴스 '제3회 미래 헬스케어 트렌드 컨퍼런스'에서 연자 20인는 의료 AI의 도입 이후를 하루 동안 답한다. 구체적으로 국회·정부 정책부터 병원 자체 LLM, 기업의 임상 성과, 의료 보안과 글로벌 플랫폼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2026-08-24
큐레이터 이지원
의료AI KOL 인터뷰
메디게이트뉴스는 국내 의료AI 분야를 선도하는 KOL(Key Opinion Leader) 인터뷰를 통해 의료AI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한다. 의료현장에서 AI를 직접 도입하고 활용하는 전문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임상적 가치와 한계, 그리고 의료AI가 나아갈 방향을 살펴본다.
2026-08-02
큐레이터 임솔
의대증원 의∙정 강대강 대치 장기화
정부가 2025학년도부터 의대 정원을 2000명 증원하겠다고 밝힌 뒤로 전공의와 의대생을 필두로 정부에 강력 반발하고 있다. 정부는 한 달이 넘도록 이어지는 의료계의 반발에도 연일 강도를 높여가며 의료계를 압박하고 있다.
2024-03-19
큐레이터 조운
의대증원 놓고 의∙정 갈등 최고조
정부가 발표한 의대증원,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에 의료계 반발이 거세다. 전공의들이 사직하고, 의대생들이 휴학하는 가운데 정부가 강경 대응 기조를 이어가면서 의∙정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2024-02-21
큐레이터 박민식
이재명 서울대병원 전원 논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최초 이송된 부산대병원이 아닌 서울대병원으로 이송·수술을 받아 논란이 일었다. 특히 최근 공공의대법, 지역의사제 통과에 힘썼던 민주당의 대표인 만큼 그의 이송 소식은 의료계의 공분을 샀다.
2024-01-12
[미래 헬스케어 트렌드]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 “의료AI, ‘찾아주는 AI’ 넘어 ‘일하는 AI’로”
美 유타주, AI가 의사 없이 의약품 처방…여드름 치료제부터 시작
디지털치료기기 '슬립큐' 불면증 치료 효과뿐 아니라 '환자 만족도' 높였다
"수면, 단순 피로 문제 아냐…'낮은 낮답게, 밤은 밤답게' 수면 습관·환경 설계"
[메디게이트뉴스] 마침내 경찰이 대형 사고를 치고 말았다. 살인범 장윤기의 증거 은폐와 고(故)장미란씨 실종사건 등으로 크게 실추된 경찰의 신뢰도를 만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여겼는지 모른다. 경찰 수사에는 성역은 없다는 식으로 포장해서. 아니면 이른바 검수완박으로 인한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없어진 상황에서, 경찰이 제대로 수사를 하고 있는지 불안해진 국민들의 마음을 잡으려고 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번짓수를 잘못 찾아도 한참 잘못 찾았다. 이번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에 대한 전례 없는 압수수색은 경찰이 왜 존재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국민에게 던져주는 만행이었다. 지난 15일 의협의 국회 기자회견이나 언론 기사 등을 통해서 드러났듯이, 경찰은 생명이 위험한 소아 응급환자를 한참 치료 중이던 의료진의 진료를 방해하면서까지 강압적인 압수수색을 자행했다. 의료진이 수사에 협조를 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 환자 치료에 지장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필요한 자료를 충분히 수집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점령군처럼 응급센터로 밀고 들어간 것은 경찰 본연의 임무보다는 보여주기식의 속셈이 있었다고밖에 보여지지 않는다. 압수수색 사고가 터진 뒤, 네티즌들은 응급센터에 대한 이러한 수사가 다른 나라들에도 있었는지 조사를 했지만, 최소한 OECD 선진국에서는 유례가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국정감사에서 거짓말 해도 되는가 10월 12일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경찰 책임자는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에 대해 진료 방해가 없었고 신속히 종료했다, 증거 위변조 우려가 있었다 등으로 답변했는데, 소아응급학회 등 의료진들은 사실과 다른 말이라고 반박했다. 압수수색 당시 응급환자 진료에 상당한 지장이 발생하였고 대학병원의 전자의무기록(EMR)은 기술적으로 위변조가 불가능하다는 것이었다. 또 기록의 확보가 주요 목적이라면, 굳이 응급센터를 거치지 않고도 확보할 수 있기도 했다. 또한 이번 압수수색이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12조(응급의료 등의 방해 금지) 위반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수색영장 발부 후 2주라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동안 별다른 자료 요청이나 참고인 조사 등을 하지 않고 있다가 갑자기 응급센터로 들이닥친 건 이상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아무리 수색영장을 받았더라도 어디까지나 응급의료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조사하라는 것이지, 영장이 있다고 환자 진료를 방해하면서까지 수사하라는 것은 아니라는 게 법조계의 의견이다. 이번 사건의 원인이었던 환아가 사망했던 지난 7월 15일에도 유사한 일이 발생했는데, 사망 직후 보호자가 경찰에 신고를 하니 바로 경찰과 과학수사대가 출동을 해서 당시 의료진들이 조사를 받느라 진료에 지장을 초래했었다. 응급이나 중증 환자를 많이 진료하는 대학병원의 특성상 응급실이나 수술실, 중환자실 등에서 매일 불가피하게 사망 환자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매번 사망 환자가 발생할 때마다 경찰이 출동하고 진료가 중단되는 일이 반복되어야 하는가. 현장의 의료진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얘기는 분명하다. 의료분쟁이 발생했을 때 경찰 조사를 받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환자 진료에 지장이 없게끔 받겠다는 것이다. 특히 일분 일초가 중요한 응급환자나 중환자 진료 시 경찰의 무리한 조사로 인해서 환자의 생사가 뒤바뀐다면, 도대체 무엇을 위한 수사이고 또 누구를 위한 경찰인가. 다 떠나고 나면 응급실에선 누가 일하나 이번 사건의 충격으로 응급의료 현장의 의사들은 이런 수모까지 겪어가면서 계속 일을 해야 하는지 심각한 회의(懷疑)에 빠졌다고 한다. 벌써 응급의료 관련 전문의들의 사직서 제출은 물론이고, 일부 병원에서는 소아응급센터 지정 반납 논의가 시작되었다. 이른바 필수의료에 종사하는 의사들은 매일매일 교도소 담벼락 위를 걷는 마음으로 일한다고 자조적으로 말해왔다. 그런데 이번 압수수색을 지켜보면서 이젠 담벼락 정도가 아니라 이미 한쪽 발은 교도소 안에 들어간 것 같다고까지 하소연한다. 요즘 자고 나면 국회에서 응급의료에 관한 각종 법안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그 취지는 대한민국의 응급의료를 살리겠다는 것이겠지만, 대개는 현장과 괴리된 쌀로 밥 짓는다는 식의 얘기들이다. 쌀도 없고 조리기구도 없는데 밥 짓는 방식만 얘기해선 무슨 소용이냐는 거다. 알다시피 2017년의 이대목동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사건에서 의료진을 무리하게 구속수사를 했으나 나중에 무죄 판결을 받은 이후 우리나라 소아의료가 붕괴 되었다. 한번 무너지는 건 순식간이지만, 다시 되살리는 건 오랜 시간이 걸린다(어쩌면 영영 되살리지 못할 수도 있다). 이제는 이번 사건으로 우리 응급의료가 본격적으로 무너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아무리 좋은 법안이나 제도를 만들면 뭐 하는가. 응급의료에 종사할 의료진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의사를 무조건 보호해달라는 게 아니다. 의사가 진료 중인 환자를, 대한민국 국민을 보호해달라는 것이다.이 말이 그렇게도 어려운가. ※칼럼은 칼럼니스트의 개인적인 의견이며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의협 임원이 아닌 개인 견해임을 밝힙니다.
대한민국 소아 의료에 미래가 없다
망가진 소아의료 무엇이 문제인가 ①오픈런과 응급실 뺑뺑이 너머: 대한민국 소아의료 ②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다 ③대한민국 소아 의료에 미래가 없다 [메디게이트뉴스] 대한민국 소아 의료에 미래가 없다. 소아의료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의료 자체에 미래가 없다. 정부, 보건복지부가 내놓는 정책, 그리고 정치인들이 제시하는 대안들이 모두 쇼맨십에 찌들어 있다. 중증 의료, 희귀질환과 같은 수요가 얼마되지 않는 의료를 대상으로 만 시혜성 정책을 내놓고 있다. 물론 그런 의료가 소외받아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단일 공보험 체제를 운영하는 국가에서는 반드시 대다수에게 적용되는 정책을 정교하게 수립해야 한다. 행정가도, 정치인도, 그리고 국민들도 이를 지적하고 원하고 있지 않으니 미래가 없다. 소아 의료 공급의 다변화 공급은 수요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한다. 현재 소아의료의 수요변화는 돌봄기관과 맞벌이 문화와 얽혀 있다. 오픈런이 나타난 이유도 맞벌이 출근시간과 돌봄기관 등원 시간과 맞물려 나타난 것이다. 결국 수요에 따른 공급이 될 수 있도록 공급이 변화할 수 있어야 하는데 안타깝지만 의료기관이 그렇게 할 수가 없다. 현재 건강보험 수가체계는 주간 진료 8시간 이상을 해야만 야간 및 심야 즉, 18시 이후 오전 9시 이전 사이의 추가 가산 수가를 받을 수 있다. 결국 강제지정제로 운영되는 모든 의료기관은 주간진료 8시간이 기본값으로 설정돼 있다는 것이다. 이른 오전 시간이나, 야간, 휴일 등의 시간에 진료를 공급해 가산수가를 받으려면 평일 주간 8시간을 의무적으로 운영해야 한다. 소아 의료에서 수요 변화로 인해 해당 오픈런 시간인 이른 오전과 하원시간대를 제외하고는 내원 환자가 거의 없는데, 매우 비효율적이다. 이러한 행정적 규제를 폐지하고, 야간 심야, 휴일에만 의료기관을 운영하고도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수가를 개편해 준다면 공급이 변화할 것이다. 물론 누가 밤에 일하고 싶나라고 하겠지만, 의업도 사업자 등록증을 내 개설을 하면 사업의 일종이다. 밤에만 일하며 수익을 더 버는 직종들이 있듯 의업에서도 수요에 따라 공급의 다변화를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육아 및 소아 의료 이용에 대한 교육 및 정보 전달 필자는 현재 24시간 소아 진료 센터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심야, 새벽에 아이가 열난다며 내원하는 보호자와 이야기를 나눠보면, 집에 일반의약품인 해열제조차 구비하지 않고 있거나, 해열제가 있더라도 심지어 먹이면 안 된다고 알고 있기도 했다. 그리고 30%정도는 발열질환을 앓고 있을 때 해열제를 먹고 열이 떨어지면 다시 나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다. (그래서 해열 수액제를 맞고 갔는데 왜 또 열이 나냐며 화를 내며 다시 오는 보호자도 있었다.) 과거에는 일반적으로 아이를 키울 때 필요한 의학적 상식들을 자신들의 부모나 각종 육아교실등에서 정보를 습득했었다. 하지만 COVID-19로 인한 집합금지명령 이후 이러한 오프라인 교육들이 사라지고 유튜브 등의 온라인 정보들만 남아 있다보니 스스로 찾아보기 전엔 습득할 기회가 없다. 게다가 조부모의 역할 또한 MZ세대로의 정보전달이 약화돼 버렸다. 온라인 정보는 찾아보기 전에는 누가 알려주지 않고, 찾아보면 상충하는 정보들이 난립하다보니 보호자들로서는 불안감만 더 커지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부나 지자체, 공공기관등에서 각종 육아정보 교육을 시행하고 있지만, 유독 의료 관련 지식 교육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의료의 이용은 소아시기부터 그 행태가 학습이 될 것이다.보호자에게 자녀에 대한 소아 의료 이용에 대한 교육과 정보 전달을 한다면 앞서 지적했던 문제들이 조금은 나아질 수 있지 않을까? 조선시대 임금에게 종속돼 있는 어의처럼 환자에게 문제가 생기면 의사가 잘못한 것이라는 구시대적 인식을 바꾸는 것. 늦었지만 그것이 전환돼야 이 나라 의료가 살 수 있다.언제까지 조선에서 살 것인가. ※칼럼은 칼럼니스트의 개인적인 의견이며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Alvotech and LOTTE Biologics announce US-based manufacturing agreement to increase global supply
[Press Release]Alvotech (NASDAQ: ALVO; ALVO-SDB), a global biotechnology company specializing in the development and manufacture of biosimilar medicines for patients worldwide, and LOTTE Biologics, a 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CDMO) organization, today announced a long-term strategic manufacturing partnership. Under the agreement, LOTTE Biologics will manufacture drug substance for multiple antibody biosimilar products at its Syracuse facility in New York for global supply, with the potential to further expand the collaboration over time. The Syracuse facility has 40,000 liters of bioreactor capacity for biologics manufacturing, supported by on-site process development and quality control capabilities. The site has an established track record in commercial biologics manufacturing and recently completed an unannounced FDA inspection with zero observations, further demonstrating its strong quality and regulatory capabilities. The agreement expands Alvotechs US-based manufacturing footprint while strengthening its global supply network. The additional capacity complements Alvotechs existing manufacturing partnerships and its in-house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capabilities, supporting its expanding portfolio and providing greater flexibility to meet demand across international markets. Alvotech has one of the most comprehensive, internally developed product portfolios in the industry, said Lisa Graver, CEO of Alvotech. With the expansion of our global manufacturing network, we will have sufficient capacity to meet demand for our pipeline for the next ten years. Our collaboration with LOTTE Biologics will bring additional manufacturing capacity in New York to support patients worldwide, complementing our existing capabilities as we scale our portfolio and prepare for future launches. Alvotechs expertise in biosimilar development, combined with LOTTE Biologics manufacturing capabilities, creates a strong foundation for this collaboration, said James Park, CEO of LOTTE Biologics. We look forward to strategically supporting Alvotechs growing portfolio and the reliable supply of high-quality, more affordable biologic medicines to patients worldwide. With our Syracuse operations and the completion of our Songdo Bio Campus, we are committed to providing flexible, dual-site manufacturing support as the partnership grows. Commercial supply will be subject to successful technology transfer, manufacturing qualification and applicable regulatory approvals.
LOTTE Biologics to Unveil 'Songdo Era' at BIO International 2026 Ahead of Plant 1 Completion
[Press Release] LOTTE Biologics announced on June 4 that it will be participating in the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 taking place this month in San Diego, California. Hosted annually by the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 (BIO),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is one of the worlds largest biotechnology events, bringing together global biopharmaceutical companies and industry stakeholders, with LOTTE Biologics marking its fifth consecutive year of participation since its launch in 2022. At this years exhibition booth, LOTTE Biologics will be operating a dedicated private meeting space designed to host discussions with global partners and customers. The company will also be holding interactive programs including an Immersive Facility presentation showcasing its manufacturing capabilities, as well as experiential activities related to ADC (antibody-drug conjugate) manufacturing technologies. Three Immersive Facility presentations will be held during the event. On the first day, LOTTE Biologics will be hosting a joint talk with Asimov, the leading cell development organization, to introduce collaborative, acceleration strategies in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n the second day, the company will share scale-up strategies leveraging computational fluid dynamics (CFD) technologies to improve manufacturing efficiency through internal fluid flow analysis within bioreactors. On the third day, LOTTE Biologics will highlight its digital manufacturing capabilities by presenting strategies for manufacturing digitalization and operational innovation. This years booth will feature visual content showcasing the upcoming Songdo Bio Campus, Plant 1, through actual images and video footage. Visitors will be able to explore the facilitys production processes, building structure, and core manufacturing infrastructure ahead of its completion scheduled for August this year. LOTTE Biologics will also emphasize the strategic value of its dual-site manufacturing network spanning Syracuse, New York and Songdo, Korea. Through this network, the company aims to provide flexible and scalable biologics manufacturing services while supporting efficient tech transfer and global supply chain continuity for partners worldwide. A representative from LOTTE Biologics said, As completion of the Songdo Bio Campus Plant 1 approaches, the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showcase our competitive manufacturing capabilities to global partners and prospective customers. Building on our dual-site operating network connecting Syracuse and Songdo, we will continue strengthening our competitiveness in the global CDMO ma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