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주러 갔다가 더 많이 배웠죠"…쪽방촌에서 보낸 전공의들의 특별한 ‘오프’
최안나 강릉의료원장 "지역 와보니 의료 살릴 방법은 있다…모두가 외면하고 있을 뿐”
이만희 복지위원장 “경북 국립의대 신설 필요…尹, 의대증원 2000명 고집은 아쉬워”
응급의학과 전문의 이의선 원장이 '고압산소치료'에 빠진 이유는?
김미영 동탄시티병원 행정원장 “AI로 지역병원의 한계 넘어 의료 혁신”
서울아산병원, AI 혁신 드라이브…“병원 역할은 '좋은 시험문제' 만드는 것”
대구서 두 번째로 '씽크' 도입한 수성한미병원, 빠르게 결정한 이유는?
남기원 신임 전공의노조 위원장 “전임의 가입·의대생 준회원 추진…노정·산별교섭 나설 것”
“강직성 척추염 척추 손상 전 치료해야”...린버크, 통증과 염증 함께 조절
김원석 교수 "글로벌 CAR-T 치료 앞단으로 가는데, 국내 '급여·심사체계'가 발목"
이소희 의원 “의료사고 이력 공개가 필수의료 위축? 과도한 공포 마케팅”
NICU 복귀 뜻 밝힌 김진규 교수 “의료사고 이력 공개, 5000명 초미숙아 살려도 1건 확정판결에 ‘낙인’”
"의-한 면허 통합 힘들다면 학제 통합부터"…복지위 여당 간사 서영석 의원 '의료일원화' 재점화
"투쟁에 지쳤던 전공의들, 다시 권리 주장 나설 때"…이의주 후보가 꺼낸 카드는?
젊은의사정책연구원 박창용 원장 “정부·국회 귀찮게 하겠다…젊은 의사 목소리 정책에 반영”
김진규 교수 "지자체, 지역의료 현황 파악 미흡"…필수의료특별회계 '우려'
“지방서 태어난 게 죄는 아니잖아요”…사직서 품고 신생아 살리는 의사들
영상검사 증가? 사법리스크 따른 '방어진료'가 이유…"수가 인하 대신 '총량관리' 필요"
황규석 회장 "한의사, 3년 수가 인상률 1등인데 의원급만 또 결렬…1.6%는 사실상 삭감”
'부정맥 치료 석학' 정보영 교수 "펄스장 절제술 급여 후 패러다임 전환…심전도 AI는 게임체인처"
사공협 김병기 위원장 "보건의료인 간 이견 있어도 지속적 대화·신뢰 유지가 협력의 핵심"
홍승혁 회장 “한의사, 미용기기 사용 도 넘었다…의료기기업체에 공문 보낼 것”
정훈용 회장 "헬리코박터, 잘 치료하는 것이 중요…치료 질 높이려면 환자 이해 필요"
남인순 의원 "한의사 현대 의료기기 사용 문제, '한의사 무혐의' 대법원 판례대로 가야"
이무용 교수 "초저용량 3제 복합제, 고혈압 초기치료 더 단순하게"
여운탁 센터장 "척추 수술 전·후 회복, 정량 데이터로 확인…진료 판단 근거 보완"
아이 둘 '워킹맘' 정신과 의사가 서울시의원 도전한 사연…주수현 후보 "문제는 정책과 예산"
"다한증 '체질' 아닌 '질환'…완치보다 조절·관리 개념으로 접근해야"
응급의학회 전병조 이사장 “응급환자 미수용?…의사·병원 탓으로만 보면 안돼"
염증성 장질환 치료 '조기 상급치료·질병 소실'로 패러다임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