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혁 전남 권역센터장 "응급환자 강제 수용 시작되면 중증 전원 환자 수용 불가…응급실 의사 이탈도"
이주영 의원 "응급의료진 '조용한 탈출' 막으려...조바심 내며 만든 맞불 법안"
윤한덕상 수상한 이주영 의원 "쉽게 포기하지 말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
[단독] 보정심 '680명'부터 논의 시작?…이주영 의원 "의대증원, 아무도 인정 못하는 '사회적 불신'됐다"
"전공의법 지키려는 병원이 이상해 보일 지경"…전공의노조위원장의 '한탄' 왜?
김윤 의원 "환자단체, 필수의료 의사 이탈 막기 위해 '필수의료 형사특례법' 대승적 이해 부탁"
'은행잎 추출물' 재조명…"혈관성 MCI·치매 치료 옵션으로 타당"
"노인은 안 된다?"…의료비 1000만원 줄인 평창의 '반전'
박근태 위원장 "검체검사 위·수탁 분리청구는 절대 안 돼…환자 민감정보 유출 우려"
메디게이트 의사회원 '13만명' 넘었다…13만번째 의사회원은 이비인후과 전문의
연 1.8조 규모 비급여 항목 '관리급여' 선정…의협 "체외충격파는 막았지만 송구"
박성민 포항의료원장 "막상 지역의료원에 와보니 의사 채용 '하늘의 별따기'…지역공공병원 수련 필요"
16개 광역시도의사회장단 최정섭 회장 “제2 의정갈등 사태 이미 시작됐다”
주수호 대표 "의료계 대위기 상황, 탄핵 걸고 집행부 '최후 저항'하거나 전권 비대위 필요"
'전공의 주 40시간 초과 근무수당' 승소 주역 성경화 변호사 "전공의 근무에 근로기준법 적용한 최초 최고심 판결, 의미 깊어"
한성존 후보 “남은 숙제 끝내려 출마…책임지는 대전협 회장 될 것”
이태수 후보 "'알빠노' 전공의 사회, 대통합 이루겠다"
한지아 의원 "공보의·군의관 복무기간 3년→2년 단축법, 예전과 분위기 다르다"
충청·전라·경상 대장항문외과 전임의 다 합쳐도 3명…"기피과 중 기피과 무관심 속 죽어가"
전공의 노조 유청준 위원장 "이벤트성 조직 아니다…전공의법 안 지키는 현실 바꿀 것"
2025년 의료분야 감정관리위원 4명 선발 공고…선발 시 12월부터 2년간 활동
임재영 교수 "아직 치료제 없는 근감소증 …운동과 영양중재, 디지털 기술까지 연결돼야"
'박민수 차관 사과' 촉구한 이주병 회장 "9.4의정합의 파기, 새 정부 사과 없으면 졸속 정책 반복"
수가협상 직접 담당한 강창원 단장 "김진현 교수, 현실과 다른 통계자료 만들어…실제와 괴리 크다"
오주환 교수 "의학교육 개혁 기회로 삼자...고정 학년제 아닌 '자율 학점제'로 돌파"
황규석 회장 "李대통령 '의정갈등 메시지'는 긍정적…2학기 복귀는 글쎄"
유방암 위험 줄인 '듀아비브' 폐경 호르몬 치료 패러다임 바꾼다
헬리코박터마이크로바이옴연구회 "위 건강의 날로 국민 인식 바로잡는다"
"진료 플로우 한눈에 볼 수 있는 클라우드EMR...익숙해질 때까지도 일주일이면 충분"
JLABS 코리아 존 최 대표 "한국 헬스케어 스타트업, 국제적인 규모에서 경쟁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