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교수협, 李대통령에 "검증자료 공개 전까지 의대정원 결정 유예" 촉구
"응급환자, 일단 사전협약 병원에 이송할 것"…소방서, 응급의학과 의사 개별 접촉
[단독] 의대증원 당사자 전공의·의대교수, '580명 증원안' 수용 불가
“해외의대 영어트랙, 인정기준 위반”…공의모, 1인 시위
설탕 부담금 도입? 의료계·시민단체·산업계 머리 맞댄다
일본, 지역별 의사 불균형에 개원 '문턱' 높인다
2026년 다시 닥칠 수 있는 의료대란 위기...정부는 의대 증원 발표 전에 의료계와 끝장 토론에 나서라
투쟁 '예열' 의료계, 젊은의사들 다시 선봉에 설까
[단독] '총파업 성토' 장이었던 의협 대표자대회…전공의 75% '적극대응' 필요
김성근 대변인 "의협, 회원들 납득하기 어려운 의대증원 규모 나오면 총파업 가능성 있어"
24·25학번 김동균 대표 "더 나은 의료 환경 가능하다는 '희망' 선배 의사들 책임”
의료계, 의대증원 저지 14만 의사 총력 대응 예고…김택우 회장 "억지 의대증원 말라, 끝까지 싸울 것"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 "설탕부담금, 세수 확보 아닌 설탕 줄이는 게 목적"
'의대증원 반대' 전국의사대표자대회, 전공의 빠지나
김미애 "공공의대 '속도전', 세금낭비 지름길·의대진입 우회로 될 것"
지역 국립대학병원 소관부처 교육부→복지부 이관
"의대 27학번 동결"…대한민국 의료의 존망을 가르는 절박한 외침
“연명의료, 돌봄은 사라지고 서류만 남았다”
의료혁신위, '지필공 강화' 등 의제 10개로 압축…의대증원 공감대
의협 김성근 대변인 "보정심 회의, 비전문가들이 추계안 고르는 웃지 못할 촌극 벌어져"
의협·의학회 "증원, 교육 가능한 수준이어야…바라는 수준까지 내려오길"
"분신한 노동자 심정 이해"…환자단체 대표, 정부·국회에 토로
이주영 "충동적 정책 추진, 전 정권과 마찬가지"
李 "설탕세로 공공의료 강화"…국회, 하루 만에 법안 추진
김보라 안성시장, 지역의사제 추진 방식 비판…"서울·대도시 학생들은 지역의사 하면 안 되나"
이주영 의원, 이송체계 정비 위한 '응급의료법 개정안' 발의
"의협 구조적 한계 명확, 발전적 해체 후 새로운 조직 필요한 때"
건보공단, 2025년 당기수지 4996억원 "5년 연속 흑자에도 규모는 감소세…특사경 도입 추진"
이재명 대통령 '설탕세' 도입 언급…"부담금으로 지역·공공의료 강화 재투자"
복지부 "의대증원 580명, 결정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