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선진국 대한민국에 더 이상 한의사 제도가 필요한가
"소아심장수술, 전국 6~7개 병원에 집중해야 한다"
대한응급의학의사회, 권역응급의료센터 확대 지정에 우려
의료민영화저지와무상의료실현을위한운동본부, 공공의료 확충 촉구
李대통령 “의료개혁 조용히 진행되니 안 하는 것 같아”
복지부 주요 보직에 의사 출신만 늘어 형평성 왜곡?…의협 "한의협 주장 말도 안돼"
이재명 대통령 ‘자살자 줄이기 전폭 대응’…정신응급·중증 정신질환 필수의료 포함 검토
정은경 장관 “지역필수의료에 연 1조2000억원 투자…지역의사제·국립의전원 추진”
'의사-간호조무사 방문진료 동행 수가' 주장에 김경자 사회수석 "정책적 개선 방안 모색할 것"
루닛, 글로벌 8개사 참여한 '신약개발 AI 컨소시엄' 합류
미프진 도입 속도 내는 정부에 의료계 반발…“법·안전망 없이 의사에게 책임 떠넘기나”
"군의료 붕괴된다"…국힘 '군의관 복무 단축' 군인 대상 설문조사 준비 중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장기기증 현장 애로사항 청취
전북 신생아중환자실은 멈췄는데 국회 논의는 'STOP'…민주당 "국힘 조속히 원구성 참여해야"
복지부, 권역응급의료센터 역할 담당 의료기관 확대 지정…권역응급 53개소 선정
자동차보험 한방진료 압도적 증가세…한방 진료비 비중 60% 넘었다
전진숙 의원 "여성건강권 위해 식약처, 임신중지약 허가·처방체계 신속 구축해야"
NICU 붕괴 우려에 이원택 전북도지사 "필수의료 분야 의사 배치 '법제화' 필요"
이 대통령 '미프진' 도입 검토 지시…산부인과의사회 “대체입법 없는 졸속 도입 우려”
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 전면에 세웠다…전담 ‘실’ 신설해 의료개혁 드라이브
자생한방병원 수사, 자동차보험 한방진료 정상화의 출발점 돼야
시민패널 10명 중 9명 “지역의사제·의료진 정착지원 필요”…지역의료 해법은 결국 ‘인력’
간호사 ‘태움’ 사망 이후 정부 대응 본격화…병원 괴롭힘 예방책 실효성은 과제
조선의대–광주시의사회, 지역의사제 대응·의대교육 협력 논의
이수진의원, 간호사 직장내괴롭힘 규제 간호법 개정안 발의
"병원 무한경쟁 이젠 끝내야"…김윤 의원이 뽑은 후반기 국회 핵심 과제는 '의료전달체계 개편'
김종화 이사 "정부와 CGM 활용 중요성 공감대…향후 정책 방향성도 긍정적"
복지부, ‘가짜 진료·가짜 환자’ 잡는다…8월부터 거짓청구 다빈도 유형 기획조사
2026년 신규 의과 공보의 ‘98명’…대공협 “36개월 복무로는 수급 회복 불가능”
“군대 대신 지역 산과·신생아과로”…전문의 병역 대체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