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참의료'가 필요한 때
공급자 쥐어짜기식 의료 개혁을 넘어 '재정의 국가 책임'을 묻는다
초고령 사회의 경고음, 일본의 건강보험법 개정이 던지는 화두
표가 되는 탈모, 건강보험만은 안 된다
탈모 치료제 급여화? ‘머리칼’ 심기 전에 ‘민주주의 신뢰’부터 심어라
관리 소홀도 처벌 대상일까? 향정신성의약품 관리 시 주의점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 진정한 의미의 환자 안전(patient safety)과 선진국의 'Just Culture'
동전의 양면, 현대 의료가 품고 있는 위해(Harm) 현상
의료 마이데이터, 환자 여정을 잇는 가장 강력한 도구
'좋은 의료' 향한 영국의 NE(절대 불가 사건) 해법과 고민
대치동에서 핫한 '헝가리 의대', 왜 우회로는 막히지 않나
보복성 환자 안전 파괴와 성숙한 ‘Just Culture’
실제 임상 현장과 의료 감정의 벽…의료 붕괴 가속하는 비현실적 법 적용
“의사는 신이 아니다” 환자 사망에 따른 의사의 정서적 반응 분석 연구
코로나19 팬데믹이 가정 산소치료에 남긴 것 — Long COVID 저산소혈증
의료기관 CCTV 운영 시 주의해야 할 법적 쟁점
의료체계의 흔들림, 이제는 붕괴의 단계다
응급실 주취환자와 집행유예 판결문
종착지는 총계약제·인두제인가…보상 공백 해소 명분의 지불제도 전환
환자 생명과 의료 모두 망치는 ‘악마의 맷돌’...법치 의료 형사처벌과 방어 의료의 고착화
한의사회와 경찰서 무혐의
'FFS(Fee-for-Service) 보상 합리화'라는 이름의 수가체계 재편
길 위에서 사라지는 생명들, '소프트웨어' 혁신 없이는 분만 인프라 부활 없다
가치기반 지불제도 전환 '사람기반 지불제도'로 가는 길인가
“단결해야 비로소 사회도 경청” 150년의 역사 프랑스의 의사노조 경험
왜 의료비는 억제돼야 하는가? 정부와 언론의 사기극
새로운 영역 ‘통합의료’ 프랑스 어느 시니어 닥터의 고군분투기
박민수 전 차관의 교수 임명에 항의한다
도전받는 의료 영역 어떻게 지킬 것인가? 직역 관리와 직무 수호를 위한 시대적 사명
통계에 가려진 필수의료의 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