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기로에 선 한국 의료, 캐나다 전문직 자율 규제 타산지석 삼아야
우리나라에서 헬리코박터 감염률은?
닮았지만 앞서가는 대만, 10년 전 의료법 개정으로 사법 리스크 완화
무사했다는 말은 면책이 아니다:제넨셀 임상 승인 논란이 남긴 질문
헬리코박터균은 무엇인가요?
돈은 재포장됐고, 현장은 여전히 비어 있다
검사 결과를 뒤늦게 확인한 의사, 환자 상태가 악화되면 형사책임을 질까
소명을 명분으로 희생을 징수하는 정치, 그 자체가 문제다
美, 의료 현장 기반 공개경쟁 vs 韓, 거시적 관점 ‘강단 의학’의 정부 입맛 맞춤형
'박근혜의 복심' 유영하, 청년 의사 폄훼로 증명한 '자격 미달'
“의료분쟁, 시행령만 잘 만들면 해결된다”는 착각
복무기간 형평성이 쏘아 올린 군 의료체계 개편
놀란의 오디세이와 지역필수공공의료
의사 주홍글씨 법. 차라리 이국종 교수를 탄핵하라
의대신설 둘러싼 논란 갈수록 '점입가경'
개원자금 잔고 부풀리기 대출, 형사책임 갈리는 기준은
한의사 레이저 교육, 본질을 놓치고 있다
무책임한 ‘의사 특혜’ 프레임, 껍데기만 남은 의료분쟁조정법
언어의 감옥에 갇힌 의학: '의료사고' 프레임을 해체하라
입시 관리 실패, 미래 의료인에게 전가해선 안 돼
지방 응급실 위기, ‘대출’이 아니라 ‘국가 책임’이 답이다
이번엔 몽골의대, 또 인정된 기준미달 해외의대
소아·분만 의료 붕괴: '임시방편'을 넘어 지속 가능한 국가 책임 체계로
기후위기 시대, 폭염 대응의 중심은 의료다
분만실의 불빛이 꺼지고 있다
조용하다는 것은 잘하고 있다는 뜻이 아니다
의료사고의 '각자도생'을 넘어 환자와 병원 모두를 위한 안전망으로
의사 통제만으로는 '24·7·365' 상시의료체계를 만들 수 없다
'마지막 영웅’의 소멸과 소아 의료의 붕괴
OECD 선진국 대한민국에 더 이상 한의사 제도가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