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치료 회당 4만3850원 관리급여 적용…주 2회·연간 최대 24회로 제한
빌로이·리브리반트·펜티플라 약평위 통과…테빔브라는 식도암·폐암 급여 확대 ‘청신호’
약국 3.7%·한의 3.0% 타결, 의원 1.6% 결렬…“말로만 필수의료였나” 상실감 폭발
성남시의사회 “첩약에 1900억 투입하면서 필수의료 수가는 1.6% 인상”
건보노조 “차기 이사장 임추위 구성 위법”…정기석 이사장 퇴진 투쟁 돌입
건보 재정 악화 속 2027년 수가 평균 1.65% 인상…공급자 요구에도 낮은 밴딩 유지
의원 수가협상 1.6% 제시에 끝내 결렬…의협 “역대 최저 수준 밴딩, 일차의료 외면”
병원계, 아쉬움 속 수가협상 1.3% 타결…“밴딩 상상 못 할 수준, 어려운 결단”
전의협 “검체검사 위·수탁 개편은 ‘현대판 의료 고려장’…즉각 중단 촉구”
“보상있다지만 손실 보전 턱 없다”…위수탁 개편 보상안에 의료계 냉담
희귀질환 치료제 신속등재 두고 학계·산업계 시각차…“평가 약화 우려” vs “대상 확대 필요”
엘라히어·버제니오, 암질심 급여 문턱 넘어…림카토·알레센자·키스칼리는 고배
"3~4만원 관리급여 비용, 도수치료 사실상 퇴출 수순…이득은 민간 보험사만"
희귀질환 치료제 신속등재 시범사업 추진…허가 후 100일 이내 급여 목표
검체검사 분리지급 하반기 시행 가닥…복지부 “위탁기관 역할 강화 전제 보상 검토”
재정운영위 “건보 재정 악화 속 수가협상…의료 인프라·가입자 부담 균형 고려”
검체수가 삭감, 보상 방안 윤곽…"만성질환관리료·진찰료↑·심층진찰료 도입"
의협, 2차 수가협상서 “필수진료과 진료비 감소…밴딩 최소 1조5000억원 확대해야”
도수치료 이어 체외충격파까지 관리급여 압박…의료계, 자율 규제로 편입 저지
2차 수가협상 나선 병협 “2025년 특수 상황 반영해야…정책 지원금 단순 수입 산입 곤란”
[단독] 검체 수가 개편 ‘150%선’ 가닥…배분 비율 두고 의·정 막판 협상 고심
비급여 통제 첫 시험대 된 도수치료…4만원대 관리급여 놓고 정부-의료계 충돌
올해 의원급 수가인상률 '역대 최대폭' 기대해봐도 되는 이유
2027년 수가협상, 첫날부터 ‘밴딩 확대’ 정면충돌…의원 “1차의료 무너지면 의료 무너진다”
대개협 “수가 몇 퍼센트 올리는 협상 넘어 1차 의료 숨 쉴 토대 만들겠다”
김성근 대변인 "깜깜이 협상·수가협상 결렬시 공급자 페널티…불합리한 과거 끊어야"
산소포화도측정기 등 중증소아 재가 치료 필수 의료기기 3종 건강보험 적용
송상훈 교수 “진단검사, 한국 의료의 핵심 엔진 역할하지만 보상은 뒷전”
도수치료 4만원대 관리급여 편입?…개원의사들 "비현실적 수가·일률적 횟수 제한 철회"
서울의대 안상현 교수 "내 의료자문 변조, 보험금 거부로 악용…의료자문 하청업체들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