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료계 '면허 자율 규제' 주장에 "자율 규제하려면 의사 면허 처분 이력도 공개해야"
박단, 전공의로 복귀…경북대병원 응급실서 근무 시작
알닥 "진료실 AI 상담 플랫폼으로 병의원 건기식 시장 출사표"
미래의료포럼, 내부 소통 부족 해결할 '앱' 개발했다…"실명 기반 정책 공론 플랫폼"
"쪽방촌 방문진료 하실 분"…대전협, 전공의 의료봉사단 1기 모집
"서울시의사회, 개원의 포함 의사노조 설립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정부의 의료사고 특례법 개정안 구체화, 핵심은 '형사 처벌 면제'의 실효성 확보에 있다
'기사회생'한 김택우 회장, 비대위는 막았지만 양분된 민심·전공의 불협화음은 '장기 리스크'
"x소리말라" 의협-전공의 임원 욕설·고성 오간 의협 임총… 비대위는 찬성 24표·반대 97표 부결
"생존율 85%인데 의사가 없다"...소아청소년암 진료체계 붕괴 막을 국가 책임제 촉구
의협 임현택 전 회장, 66.82% 득표로 소청과의사회장 '복귀'
첫 지역 총회, 대전시의사회서 나온 '김택우 책임론'…"리더는 결과에 책임지는 것"
[신간] 위기의 한국의료, 함께 다시 그리다
이동욱 회장 "김경태 회장 아닌 익명인 고소한 것일 뿐"
호남권 이송체계 시범사업, 응급실 강제 배정 ‘지침’보다 ‘법률적 면책’이 먼저다
직함이 필요한 자들의 리그, 대한의사협회
성남시의사회 김경태 회장, 이동욱 회장 공개 저격…"힘 모아도 부족한 시기에 내부 힘 분산시켜서 되나"
혼란한 탄핵 정국, 의협 김택우 회장 불신임안 하루 만에 '반려'…운영위 "정관 위배 소지 있어"
[단독] "김택우 남아 있는 상태선 국면 전환 어려워"…의협 김택우 회장 탄핵안 나왔다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인천세종병원 심장내과서 진료 시작
홍재우 전 전공의 "의대생들, 국회서 일해보라…정치 참여 경험 필요"
"김택우 회장 재신임 여부 물어야"…의협 운영위 회의서 연달아 '임총 필요' 의견 나왔지만 결론 못내려
김택우 회장 "의대증원 책임, 집행부 총사퇴 고려했지만 엄중한 시기 리더십 부재가 더 문제"
환자단체 "필수의료 형사특례 최소화해야"…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에 위헌 우려 제기
[단독] 대전협 부회장, 국민의힘 지선 후보로 검토…고민 끝 고사
[단독] 대전협 김은식 부회장 "김택우 회장 반성하고 사퇴하라…전공의는 의협과 함께 가지 않는다"
의료를 잃고도 자리를 지키는 사람에게 회장은 없다
서울·부산고법, 2026년 의료분야 감정관리위원 4명 선발…선발 시 5월부터 2년간 활동
올해 전문의 1차시험 합격률 97.28%…재활의학과만 70%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헌신' 의사 윤한덕 7주기 추모식, 화순전남대병원서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