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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SF, 반려동물 기술 스타트업 '유리벳코리아'에 신규 투자

기사입력시간 21-04-15 15:20
최종업데이트 21-04-1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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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SF는 반려동물 기술 스타트업 '유리벳코리아'에 신규 투자했다고 15일 밝혔다.

유리벳코리아는 가정에서 반려동물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자체 개발해 사업 중이다.

스마트 소변진단키트 '유리벳10'은 스마트폰 카메라와 전용 소변진단키트를 활용해 모바일 앱에서 10가지 이상의 내과 질환 위험을 1분만에 간편하게 검진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국내 모바일 소변진단 키트 중 최초로 동물용 의료기기 제조품목 허가를 획득해 국내 동물병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아마존 등에서 판매 중이다.

유리벳코리아는 반려동물의 눈물로 당뇨를 진단할 수 있는 키트, 구강검사 키트 등 반려동물에 특화한 디지털 헬스 제품도 준비 중이다.

네이버 D2SF ​양상환 리더는 "반려동물 시장은 국내외에서 빠르게 성장 중이며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 또한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유리벳코리아는 가정과 병원을 잇는 반려동물 디지털 헬스 솔루션으로 향후 더욱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