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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수 회장 "대개협과 함께 23년도 의원급 수가협상 최선 다할 것"

대개협 임원 워크숍서 격려 메시지 전해…"코로나 일선 지키는 회원들에 감사"

기사입력시간 22-02-07 19:49
최종업데이트 22-02-0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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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 사진=대한의사협회

[메디게이트뉴스 하경대 기자]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이 개원의협의회와 함께 "올해 의원급 수가협상을 최선을 다해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이필수 회장은 6일 용산 서울드래곤시티 3층 한라홀에서 개최된 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동석) 2022년 제1회 임원 워크숍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우선 코로나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개원회원들을 격려하고, 의원급 권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4만 개원의 회원을 대표하는 대한개원의협의회는 의료 최일선에서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재택치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대한의사협회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대개협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이 회장은 “2022년 5월에 실시되는 2023년 의원급 유형 수가협상시 대한의사협회와 대한개원의협의회가 힘을 합쳐 회원권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또 “아울러 14만 회원을 대표하는 대한의사협회는 국민들로부터 의사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들의 권익을 증진할 수 있도록 회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