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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LB에프앤비 ‘더리버’, SM C&C 엔터사업부문 워크숍 개최

    강호동·전현무·서장훈 등 참석…공간 전체 대관·자체 셰프팀 맞춤형 다이닝 제공

    기사입력시간 2026-10-30 16:29
    최종업데이트 2026-10-30 16:29


    HLB에프앤비가 운영하는 한강 복합문화공간 ‘더리버(THE RIVER)’에서 SM C&C 엔터사업부문 워크숍 ‘SM ALL Together’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행사는 서울 반포한강공원에 위치한 더리버에서 열렸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장성규 등 SM C&C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다이닝과 라이브 공연 등이 함께 진행됐다. 행사 이후 SM C&C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함께 빛나는 우리, 함께 만드는 내일’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더리버는 다이닝, 문화, 레저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선상 복합문화공간이다. 기업 세미나와 브랜드 행사가 가능한 컨벤션과 와인&재즈 바 ‘녹트(NOCT)’, 컨템포러리 바 ‘멜트(MELT)’, 코리안 프렌치 다이닝 ‘르다(Le Da)’ 등을 갖췄다. 한강 요트 프로그램과도 연계할 수 있다.
     
    회사 측은 개별 시설뿐 아니라 건물 전체를 대관할 수 있어 공식 행사부터 다이닝, 네트워킹, 공연, 애프터파티까지 한 장소에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기업 워크숍과 브랜드 론칭, VIP 행사 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HLB에프앤비가 직접 운영하는 F&B 브랜드의 셰프팀을 활용한 맞춤형 다이닝 서비스도 제공한다. 르다·녹트·멜트의 셰프팀이 행사 성격과 참석자 구성에 맞춰 메뉴를 기획하며, 외부 케이터링이 아닌 자체 F&B 역량을 활용한다는 설명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도 더리버 셰프팀이 핑거푸드와 뷔페 스타일의 메뉴를 직접 준비했다.
     
    HLB에프앤비 관계자는 “더리버는 한강이라는 차별화된 입지에 전문적인 F&B 서비스와 다양한 문화·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기업 워크숍과 브랜드 행사, VIP 초청 행사 등 고객의 목적에 맞춘 다양한 행사를 유치하며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