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이비인후과 박찬순 교수가 최근 부산 BPEX에서 열린 ‘제32회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에서 대한이비인후과학회 ‘CEO 발전 기여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박 교수가 대한이비인후과학회에서 발간하는 SCIE 등재 국제학술지 ‘클리니컬 앤드 익스페리멘털 오토라이노라린골로지(Clinical and Experimental Otorhinolaryngology, CEO)’에 연구 논문을 꾸준히 게재하며 학술지 발전과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박 교수는 이비인후과 분야에서 진료와 연구 활동을 하는 한편, 다양한 학술 및 학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제16대 대한수면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