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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립테크2022] 프레바이오, 수면박람회서 어디에든 설치 가능한 수면캡슐 전시

    "산소 나오는 캡슐에서 1시간 자는 것은 최대 3시간 숙면을 취한 것과 효과 같아"

    기사입력시간 2022-07-16 14:43
    최종업데이트 2022-07-16 14:43

    사진: 프레바이오 코퍼레이션 수면캡슐.

    프레바이오 코퍼레이션(Prebio Corporation)이 15~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3층)에서 열리는 2022 대한민국 꿀잠 프로젝트, 제3회 국제수면건강산업박람회 '슬립테크 2022(SleepTech 2022)'에서 수면캡슐 오웰스 파드(OWEELS POD)를 전시하고 관람객들에게 직접 캡슐 속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오웰스는 산소(Oxygen)와 웰빙(Well-being), 잠(Sleep)을 결합시킨 수면 브랜드다. 오웰스 파드는 어디에든 설치 가능한 개인 공간으로, 보안카드를 태그해야 문이 열리는 방식으로 완전히 외부 시선을 차단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준다.
     
    캡슐에 천장 및 벽걸이용 TV를 설치할 수 있어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즐길 수 있으며 수면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및 설계됐다.
     
    옵션으로 산소발생기도 장착할 수 있다. 프레바이오에 따르면 신선한 산소가 나오는 캡슐에서 1시간 자는 것은 최대 3시간 숙면을 취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보인다.